[간추린 뉴스] 화인파트너스 지분 매각한 선광…선명그룹 형제간 계열분리?

입력 2015-03-25 15: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선명그룹 2세들이 계열 분리에 본격적으로 속도를 낼지 주목됩니다. 고(故) 심명구 창업주가 지난 2008년 타계한 이후 그룹을 분리 경영해 오던 아들들이 각자도생(各自圖生)의 길을 꾀하는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차남이 경영하고 있는 선명그룹 계열 수상화물업체인 선광이 장남의 계열사 화인파트너스 주식 13만4203주(지분율 21.09%)를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를 통해 매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일각에서는 이번 재분 매각이 지난 2008년 이후 사실상 분리 경영을 해온 선명그룹이 계열 분리를 추진하는 시발점이 될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대표이사
이도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2]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3: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10,000
    • -1.37%
    • 이더리움
    • 2,916,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824,000
    • -1.9%
    • 리플
    • 2,099
    • -4.11%
    • 솔라나
    • 120,700
    • -4.21%
    • 에이다
    • 407
    • -2.63%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39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30
    • -2.31%
    • 체인링크
    • 12,870
    • -1.68%
    • 샌드박스
    • 125
    • -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