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모멘텀 활용, 스탁론으로 전략적 투자를...

입력 2015-03-2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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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는 2040선에서 오르내리며 제자리걸음을 하는 가운데 박스권 탈출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3월 들어 강세를 보이는 코스피 중·소형주, 코스닥지수의 상위 종목 중 정부의 정책 모멘텀을 십분 활용한 투자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 정부가 바이오산업을 장려하는 만큼 고공행진 중인 의약품업이나 연구 성과에 있어 좋은 실적을 내는 제약사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는 판단이다. 다만 은행업종은 안심전환대출 시행이 부담요인으로 작용하며 1.52% 하락 중이다.

한편, 투자기회가 왔을 때 수익의 단초를 마련하려면 주식자금이 충분해야 한다. 최근에는 스탁론이 많이 활용되는 추세다. 스탁론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을 쓰고 있더라도 추가 담보를 제공하거나 주식을 매도할 필요가 없다. 따라서 미수나 신용을 이용했다가 뜻하지 않게 반대매매 위험에 처하더라도 언제든 안심하고 스탁론으로 갈아탄 뒤, 주식을 좀 더 오래 보유하면서 반등 기회를 기다리거나 추가로 매입하면 된다.

◆ 하이스탁론, 연 3.1%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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