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준호 유진證 리서치센터장 “잘 맞추는 리서치로 승부하겠다”

입력 2015-03-25 15: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유진투자증권 제공

유진투자증권이 올해 정확한 예측력에 기반해 잘 맞추는 리서치센터를 구축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변준호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25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리서치 보고서는 넘쳐나지만, 깊이 있는 분석은 줄어들고 있다”며 “정교한 리서치 자료로 예측의 정확성을 높여 ‘잘 맞추는 리서치센터’로서 신뢰를 쌓아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남들이 분석하지 않는 창의적인 신 산업을 선제적으로 발굴, 분석해 다양한 투자 기회를 제시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변 센터장은 다양한 업종간 콜라보레이션 통한 리서치 질 향상을 강조했다. 그는 “금융과 ICT 산업의 접목인 핀테크처럼 최근에는 산업간, 기업간 합종연횡이 대세”라며 “분석 영역을 개방해 여러 섹터 애널리스트간 유기적으로 협력해 다면적이고 입체적인 분석 보고서를 계속해서 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지난 1월 유진투자증권은 핀테크 산업에 대해 금융, IT, 스몰캡 담당 애널리스트가 함께 협력해 다각도로 분석한 130페이지가 넘는 분량의 깊이 있는 보고서를 내 주목받았다. 최근에는 차량 경량화 이슈와 관련해 자동차, 화학, 철강 담당 애널리스트가 함께 각 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보고서를 내놨다.


대표이사
유창수, 고경모(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2.13]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20일 수출 23.5% 증가⋯반도체 134.1%↑
  • “의도는 좋았다”지만…반복되는 규제 참사[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上-①]
  • 매출 20조 시대 연 ‘네카오’, 올해 AI 수익화로 진검승부
  • 국민연금·골드만삭스도 담았다…글로벌 기관, 가상자산 투자 확대
  • 美 관세 변수 재점화…코스피 6000 돌파 시험대
  • 지난해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3.5% 상승...전세도 5.6% 올라
  • [날씨] "마스크 필수" 강풍에 황사까지…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10: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47,000
    • -3.85%
    • 이더리움
    • 2,770,000
    • -4.78%
    • 비트코인 캐시
    • 800,000
    • -3.44%
    • 리플
    • 1,984
    • -5.75%
    • 솔라나
    • 116,200
    • -7.41%
    • 에이다
    • 383
    • -6.59%
    • 트론
    • 426
    • +0.24%
    • 스텔라루멘
    • 222
    • -5.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4.63%
    • 체인링크
    • 12,230
    • -6.28%
    • 샌드박스
    • 114
    • -7.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