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주 CP “KBS 스타일 프로 낯설다? 글로벌 프로젝트” [‘어 스타일 포 유’ 제작발표회]

입력 2015-03-25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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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유진 기자 strongman55@)

장성주 CP가 ‘어 스타일 포 유’의 기획 배경을 밝혔다.

25일 서울 청담동 드레스가든에서 열린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어 스타일 포 유’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슈퍼주니어 김희철, EXID 하니, 씨스타 보라, 카라 구하라 등이 참석했다.

장성주 CP는 “KBS에서 스타일 프로그램을 하는 게 낯설다는 반응이 많았다. 최근 KBS가 공표한 새로운 비전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장성주 CP는 “‘어 스타일 포 유’는 ‘어 송 포 유’에서 파생된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라고 보면 된다. 어느 날 갑자기 튀어나온 기획이 아니라, 콘텐츠 창의센터에서 추진 중인 글로벌 프로젝트다”라고 말했다.

장 CP는 “KBS는 ‘TV를 넘어 세계를 열광시킨다’는 비전을 실현시키기 위해 ‘어 스타일 포 유’를 제작했다. 요즘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발달하면서 TV 이외 다른 수단으로 콘텐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이에 KBS는 TV에서도 고품질 콘텐츠를 제공해야한다고 생각했다. 젊은이들의 주요 관심사인 패션 관련 콘텐츠 제작으로 시청자와 소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4월 5일 첫 방송되는 ‘어 스타일 포 유’는 라이프 스타일 뿐 아니라 패션, 뷰티 분야 등 전반에 걸쳐 유용한 정보를 김희철, 구하라, 보라, 하니 네명의 MC가 직접 참여하는 미션과 무대 밖 자연스러운 일상 공개 등 색다른 콘셉트로 소개할 글로벌 인터랙티브 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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