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규제개선추진단, 경기남부 기업 관계자와 규제개선 간담회

입력 2015-03-26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무총리소속 민관합동규제개선추진단은 26일 경기 남부지역을 찾아 강영철 규제조정실장의 주재로 규제개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간담회는 오원석 안성상의 회장을 비롯한 지역기업 관계자와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과거에 불법전용에 따른 벌금 등 형사처벌을 받은 경우, 현행 제도상 전용가능 농지에 대해서는 원상회복절차를 생략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과 용도지역 세분화 이전의 기존공장과 연접한 보전관리지역에서도 공장증설을 허용하도록 하는 내용을 건의했다.

추진단에서는 이번 간담회에서 건의된 과제는 관계부처와의 협의·조정을 거쳐 정책에 반영해 나가기로 했다.

강영철 추진단장은 “그동안 위기 극복에 앞장서온 지역기업인들이 앞으로도 경제 활성화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 달라”면서 “투자나 기업 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 양질의 일자를 만드는 데 발목을 잡는 불량규제를 개선해 가는데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00,000
    • -1.32%
    • 이더리움
    • 2,910,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0.78%
    • 리플
    • 2,150
    • -2.14%
    • 솔라나
    • 121,000
    • -3.59%
    • 에이다
    • 411
    • -2.84%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42
    • -2.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60
    • -2.96%
    • 체인링크
    • 12,810
    • -1.99%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