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우디 등 아랍권 동맹 10개국은 전날 예멘의 시아파 반군 후티가 장악한 수도 사나 등에 공습을 개시했습니다. 사우디 알아라비야방송은 이번 작전에 공군 전투기 100대가 동원됐으며 지상군 15만명도 파병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입력 2015-03-27 16:06

사우디 등 아랍권 동맹 10개국은 전날 예멘의 시아파 반군 후티가 장악한 수도 사나 등에 공습을 개시했습니다. 사우디 알아라비야방송은 이번 작전에 공군 전투기 100대가 동원됐으며 지상군 15만명도 파병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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