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중앙회는 4월 중소기업 업황전망건강도지수가 전월 대비 1.2포인트 하락한 91.6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건강도지수가 100 이상이면 다음달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전망한 업체가 그렇지 않을 것으로 보는 업체보다 더 많음을 나타냅니다. 이번 4월 건강도지수 하락은 최근 부동산 시장 활성화와 기준금리 인하로 인해 경기 기대감이 상승했지만, 서비스업 내수부진 지속이 원인이 됐다는 분석입니다.
입력 2015-03-27 14:31

중소기업중앙회는 4월 중소기업 업황전망건강도지수가 전월 대비 1.2포인트 하락한 91.6를 기록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건강도지수가 100 이상이면 다음달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전망한 업체가 그렇지 않을 것으로 보는 업체보다 더 많음을 나타냅니다. 이번 4월 건강도지수 하락은 최근 부동산 시장 활성화와 기준금리 인하로 인해 경기 기대감이 상승했지만, 서비스업 내수부진 지속이 원인이 됐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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