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차승원 모델로 기용한 ‘레이븐’ TV 광고 진행

입력 2015-03-27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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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게임즈)

넷마블게임즈와 네이버는 모바일 액션 RPG ‘레이븐 with NAVER'의 광고 모델로 배우 차승원을 선정하고 2차 TV 광고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앞서 12일 출시한 레이븐은 출시 2일만에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1위, 5일만에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모바일 RPG의 새 기록을 썼다.

이번 광고에서 차승원은 레이븐 무기 중 하나인 ‘영겁의 서리대검’을 들고 휘두르는 모습을 연출했다. 무기가 캐릭터의 카리스마를 더한다는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박영재 넷마블 본부장은 “이번 광고는 차승원과 만남이라는 화제성이 더해져 이용자들에게 보는 재미와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레이븐은 앞으로도 안정적인 운영과 서비스에 역량을 집중해 이용자들에게 오랫동안 사랑 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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