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테크윈,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전망 - 우리증권

입력 2006-12-07 13: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7일 삼성테크윈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3000원을 유지했다.

박영주 연구원은 “삼성테크윈은 4분기에 시장 컨센서스를 대폭 하회하는 영업이익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는 향후 추가적인 실적개선을 위해 임직원에게 지급되는 인센티브 때문이어서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이어 "삼성테크윈은 올해 영업이익 기준으로 2000년 이후 최고의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PS: Profit Sharing)를 4분기 중 임직원에게 지급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2006년 말 기준 삼성테크윈은 무차입 경영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되고, 향후 주주가치 제고와 기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전망으로, Payout Ratio는 30% 선에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며, 전체 수익의 약 40%는 연구개발과 설비확대에 투자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대표이사
김동관, 손재일, Michael Coulter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9]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82,000
    • -1.4%
    • 이더리움
    • 2,969,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0.52%
    • 리플
    • 2,075
    • -1.89%
    • 솔라나
    • 123,900
    • -1.2%
    • 에이다
    • 390
    • -1.02%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1
    • -2.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80
    • -0.44%
    • 체인링크
    • 12,680
    • -0.55%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