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솔브레인, 올해 실적 개선 전망에 ↑

입력 2015-03-30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솔브레인이 올해 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이란 전망에 상승세다.

30일 오전 9시19분 현재 솔브레인은 전거래일 대비 3.90%(1700원) 오른 4만530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이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솔브레인의 1분기 매출액은 1444억원, 영업이익은 188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11%, 83.2%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올해 솔블인의 반도체 부문 실적은 주요 고객사들의 신규 라인 가동 효과로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지난해 실적 부진의주된 원인이었던 TG 부문이 올해 삼성전자 갤럭시S6의 성공적인 출시 및 스마트폰 시장지배력 확대 등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목표주가를 기존 4만7000원에서 5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정현석, 정문주 (공동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11]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89,000
    • -0.8%
    • 이더리움
    • 2,940,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830,500
    • -0.06%
    • 리플
    • 2,175
    • +0.69%
    • 솔라나
    • 123,300
    • -2.45%
    • 에이다
    • 417
    • +0.24%
    • 트론
    • 413
    • -0.96%
    • 스텔라루멘
    • 24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20
    • -1.05%
    • 체인링크
    • 12,970
    • -0.46%
    • 샌드박스
    • 12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