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보이' 이승윤ㆍ이종훈, 미녀 모델 이연에게 '매너손'…비하인드컷

입력 2015-03-30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그콘서트' 페이스북)

KBS 2TV '개그콘서트' 라스트 헬스보이들의 ‘매너손’이 포착됐다.

‘개그콘서트’ 공식 페이스북이 30일 공개한 이승윤과 이종훈의 무대 뒤편 사진에는 29일 방송분에 등장했던 미녀 피트니스 모델 이연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던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얼굴은 환하게 웃고 있지만 왠지 가깝고도 멀게 느껴지는 두 남자의 손과 모델 사이의 거리가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바짝 긴장한 일명 ‘매너손’과 개그맨다운 포즈로 기념촬영을 찍은 두 사람의 모습 외에도 ‘개그콘서트’ 공식 페이스북은 김수영, 이창호 등도 함께 했던 비하인드 컷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KBS 관계자는 “'라스트 헬스보이' 프로젝트가 시작된 이후로 가장 화기애애했던 순간이었다”고 농담반 진담반 웃음을 지어보이며 “건강과 웃음을 위해 열심히 노력중인 ‘라스트 헬스보이’ 팀에게 시청자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며 당부의 말을 전하기도 했다.

‘개그콘서트’가 탄생시킨 초대형 프로젝트 ‘라스트 헬스보이’를 이끌어가고 있는 개그맨 이승윤과 이종훈은 ‘라헬’의 두 주인공 김수영과 이창호를 혹독하게 훈련시키며 코너를 이끌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00,000
    • -0.73%
    • 이더리움
    • 3,002,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1.04%
    • 리플
    • 2,122
    • +1.87%
    • 솔라나
    • 126,000
    • +0.64%
    • 에이다
    • 394
    • +0.25%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0.68%
    • 체인링크
    • 12,760
    • -0.39%
    • 샌드박스
    • 126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