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스마트폰 페이백 사기…공짜라고 믿으면 안되지

입력 2015-03-30 1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휴대전화 판매점의 불법 판매방식 중 하나인 ‘페이백’으로 사기를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 1100여명은 일단 할부원금을 정상적으로 내면 나중에 현금으로 돌려주겠다는 점주의 말만 믿고 스마트폰을 구입했다가 피해를 입었다. 하지만 네티즌의 반응은 싸늘했다. 온라인상에는 “니들이 먼저 법을 어겼잖아”, “방통법으로 페이백이 금지됐는데 지들이 싸게 사려고 달려들었다가 인제 와서 돈 못 받았으니까 고소하냐?”, “페이백 금지라고 보도했는데 상식적으로 돈을 돌려줄 리가 없잖니?”, “어이구 쯧쯧… 내 난리 칠 때부터 저럴 줄 알았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공짜라는 것은 100% 구라다”, “이게 다 단통법 때문” 등 비난이 이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68,000
    • +2.52%
    • 이더리움
    • 3,128,000
    • +4.06%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1.22%
    • 리플
    • 2,146
    • +1.61%
    • 솔라나
    • 131,100
    • +3.31%
    • 에이다
    • 407
    • +1.75%
    • 트론
    • 412
    • +1.23%
    • 스텔라루멘
    • 243
    • +2.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1.22%
    • 체인링크
    • 13,250
    • +2.47%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