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부총리 “저금리ㆍ저유가 호재로 경제심리 개선중”

입력 2015-03-30 16: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0일 저금리와 저유가가 가져온 대내외적 경제여건으로 경제 심리가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최 부총리는 이날 오후 판교테크노밸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부동산ㆍ주식 등 자산시장에서 조금씩 역동성이 살아나고 있다”며 이처럼 말했다.

이어 그는 “최근 우리 경제는 경기회복 불씨를 계속 살려가고 있지만 소비 등 실물경제의 개선세가 빠르게 확산되지 않고 있다”면서 “저금리ㆍ저유가 등 대내외 여건 개선이 가계와 기업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어 많은 심리적 개선이 이뤄지는 중”이라고 평가했다.

최 부총리는 “지금이 경제 살리기를 위한 마지막 ‘골든타임’이란 각오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경기를 회복시키기 위해 전 부처가 협력을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21,000
    • -3.41%
    • 이더리움
    • 2,887,000
    • -3.19%
    • 비트코인 캐시
    • 767,000
    • -0.78%
    • 리플
    • 2,014
    • -4.73%
    • 솔라나
    • 119,600
    • -5.08%
    • 에이다
    • 379
    • -3.07%
    • 트론
    • 407
    • -1.21%
    • 스텔라루멘
    • 228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00
    • -2.8%
    • 체인링크
    • 12,320
    • -2.76%
    • 샌드박스
    • 121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