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뉴스] 현대차 투싼 17일만에 1만대 계약

입력 2015-03-31 14: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선보인 ‘올 뉴 투싼’이 누적계약 1만대를 넘어서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달 4일부터 계약에 들어간 올 뉴 투싼은 17일간의 영업일만인 27일까지 1만300대가 계약됐습니다. 하루 평균 계약 대수는 570대입니다다. 올 뉴 투싼의 누적계약이 1만대를 웃돌면서 현대차는 올해 세운 국내 판매 목표량 4만2000대의 4분의 1을 이미 달성했습니다.

올 뉴 투싼은 기존의 2.0ℓ 디젤 엔진 이외에 다운사이징 엔진인 1.7ℓ 디젤이 추가됐고, 1.7ℓ 디젤 모델은 20~30대에게 호응을 얻으면서 올 뉴 투싼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습니다다. 전체 누적계약 물량 중 절반가량이 1.7ℓ 모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48,000
    • -3.08%
    • 이더리움
    • 3,018,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710,500
    • +1.94%
    • 리플
    • 2,011
    • -1.18%
    • 솔라나
    • 125,300
    • -3.69%
    • 에이다
    • 375
    • -2.34%
    • 트론
    • 472
    • +0.21%
    • 스텔라루멘
    • 255
    • -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0.14%
    • 체인링크
    • 12,980
    • -2.99%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