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라이프, VIP 고객을 위한 ‘VIP정기보험’ 출시

입력 2015-03-31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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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라이프생명은 다음달 1일부터 VIP 고객을 위한 맞춤형 보장 보험인 ‘현대라이프 VIP정기보험’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현대라이프 VIP정기보험’은 가장(家長)이 불의의 질병이나 사고로 경제력을 잃었을 때를 대비해 유가족의 생활자금이나 상속재원 마련은 물론 유동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특히 CEO 및 고소득 전문직 VIP고객에게는 기업의 긴급자금 등 경제적 리스크(Risk)에 대비할 수 있는 상품이다.

‘현대라이프 VIP정기보험’은 가입 10년 후부터 매년 사망보험금이 체증률에 따라 증가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가입금액 1억원, 20% 체증형 선택시 가입 10년 후부터 매년 사망보험금이 2000만원씩 최대 30년동안 증가하며, 사망 시점에 따라 가입금액의 최대 7배인 7억원의 사망보험금이 지급된다.

‘현대라이프 VIP정기보험’의 4월 공시이율은 3.67%이며, 가입 10년 후 환급률은 100.5%(40세, 가입금액 1억, 25년납, 20%체증형 기준)가 된다. 적립액을 은퇴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부득이한 경우 유동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

‘현대라이프 VIP정기보험’은 만 20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보험기간은 90세만기, 가입한도는 5000만원에서 최대 8억원까지 선택 할 수 있다.

40세 남자, 90세만기, 가입금액 1억원, 5% 체증형, 25년납으로 가입 시 월보험료는 33만4000원이다. 현대라이프 FP를 통해 상담 및 가입할 수 있다.

현대라이프생명 관계자는 “현대라이프 VIP정기보험은 일반 보장성 보험에 비해 보장금액과 기간을 확대한 상품이며, 확대된 보장자산으로 불의의 사고 대비와 상속 플랜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상품이다”라며, “개인뿐만 아니라 회사 CEO들에게도 적합한 상품으로 추천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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