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주유소 휘발유 가격, 내릴 때는 굼벵이 올릴 때는 번개

입력 2015-04-01 1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주 예멘 사태로 국제유가가 일시적으로 상승하며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도 빠르게 오르고 있다. 지난 2월 초 7600여개에 달했던 1300원대 주유소는 3월 말 4개로 줄어들었다. 네티즌은 “석유공사 니네 양아치니? 국제유가 한창 떨어질 때는 싱가포르 현물가격을 따른다고 올리더니 이제는 국제유가 따른다고 올리네”, “올릴 때랑 내릴 때랑 기준이 맘대로니 뭐”, “내려갈 때는 굼벵이지만 올라올 때는 번개 같네. 얄미워 죽겠다”, “기름도 개방이 필요하다. 대기업들이 기름을 독점하고 있으니 이 모양 이 꼴이지. 외국 정유사들 들어와서 가격 경쟁 좀 붙여 보자”, “내릴 때는 2원인데 올릴 때는 20원이냐?” 등 불만을 쏟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21,000
    • -1.46%
    • 이더리움
    • 2,867,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837,000
    • -0.42%
    • 리플
    • 2,045
    • -4.39%
    • 솔라나
    • 122,500
    • -3.77%
    • 에이다
    • 399
    • -4.09%
    • 트론
    • 426
    • +0.95%
    • 스텔라루멘
    • 226
    • -6.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5.67%
    • 체인링크
    • 12,800
    • -2.88%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