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병 신한은행장 “현장 중심 경영 펼칠 것”

입력 2015-04-01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신한은행)

조용병 신한은행장이 현장 중심 경영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1일 오전 8시에 본점에서 열린 신한은행 창립기념식에서 조 행장은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고 효과적으로 영업을 지원하는 현장 중심 경영을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조 행장은 ‘흔들림 없는 리딩뱅크 위상 확립’, 월드 클레스 은행 기반 구축’, ‘신한 문화의 창조적 계승 및 발전’이라는 세 가지 경영방침을 구현하기 위한 방법론으로 ‘G.P.S. Speed-Up’이라는 방안을 제시했다.

‘G.P.S. Speed-Up’은 글로벌 현지화 및 네트워크 확대로 글로벌 선두 주자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고, 급변하는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원활한 소통을 바탕으로 정확히 판단하고 신속하게 실행에 옮기자 라는 의미다.

조 행장은 “글로벌 마인드와 역량을 바탕으로 신한 만의 플랫폼을 구축하고 치밀한 전략과 디테일한 실행으로 경영 활동 전반의 속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2.1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14,000
    • -0.57%
    • 이더리움
    • 2,957,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839,500
    • +0.78%
    • 리플
    • 2,189
    • -0.14%
    • 솔라나
    • 126,000
    • -1.02%
    • 에이다
    • 418
    • -1.18%
    • 트론
    • 417
    • -0.95%
    • 스텔라루멘
    • 246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60
    • -0.4%
    • 체인링크
    • 13,100
    • +0%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