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병원,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운영

입력 2015-04-02 1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층 로비에서 24시간 운영, 수수료도 일반 창구의 50%

서울시 광진구가 건국대학교병원에 지난 1일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 건국대학교병원은 하루 1만 명의 이용객들이 방문한다. 여기에 건국대학교 학생까지 더하면 연간 600만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게 될 전망이다.

2일 건국대학교병원은 “병원의 무인발급기 설치 운영으로 내원 고객의 민원 행정 서비스의 편의성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생활에 필요한 각종 민원서류를 해당 관청에 가지 않고도 발급받을 수 있는 시설이다. 신분증을 대신하여 지문인식으로 민원서류를 발급한다.

발급 가능한 민원서류는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등록부, 개별공시지가 확인원, 토지대장, 건축물관리대장, 토지이용계획확인원, 농지원부, 병적증명서, 세목별 과세증명서, 부동산 등기부등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등 총 18종, 56개다.

건국대학교병원 무인 발급기는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된다. 수수료는 일반 창구를 이용할 때보다 50% 저렴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76,000
    • -1.16%
    • 이더리움
    • 3,037,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5.66%
    • 리플
    • 2,102
    • -4.37%
    • 솔라나
    • 128,900
    • +0.7%
    • 에이다
    • 405
    • -1.7%
    • 트론
    • 408
    • +0.99%
    • 스텔라루멘
    • 240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2.21%
    • 체인링크
    • 13,100
    • +0.46%
    • 샌드박스
    • 134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