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복면가왕’ 일요 예능에 혁명을 일으킬 것” [‘일밤-복면가왕’ 제작발표회]

입력 2015-04-02 1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상렬이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사진=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방송인 지상렬이 ‘복면가왕’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2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 골든마우스 홀에서는 MBC 새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는 MC 김성주, 김구라와 연예인 판정단 김형석, 지상렬, 이윤석, 설특집 우승자 EXID 솔지, 민철기PD 등이 참석했다.

지상렬은 “처음 설에 녹화를 하고 모두가 정규편성이 되겠다고 예상했다”며 “출연진들이 나름대로 감이있는 사람들인데 ‘복면가왕’이 회차를 거듭할수록 일요일 예능 시간대에 혁명을 일으킬 것이라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이어 지상렬은 MC 김성주와 김구라를 언급하며 “이 분들이 중심을 잡아주고 있기에 다른 출연자들은 녹화하러 온 것이 아닌 소풍을 다녀오는 것 같은 느낌이다. 재밌게 즐겁게 잘 보다가 간다”며 “우리의 이런 기분이 시청자 분들에게도 반드시 전달될 것이다”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일밤-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지난 설연휴 특집에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방송되어 호평을 얻었다. 이에 성원에 힘입어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됐다. 5일 오후 4시50분 첫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13,000
    • +5.13%
    • 이더리움
    • 3,012,000
    • +6.73%
    • 비트코인 캐시
    • 813,500
    • +10.38%
    • 리플
    • 2,071
    • +3.55%
    • 솔라나
    • 124,800
    • +9.47%
    • 에이다
    • 400
    • +4.44%
    • 트론
    • 411
    • +0.98%
    • 스텔라루멘
    • 241
    • +4.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50
    • +18.3%
    • 체인링크
    • 12,900
    • +5.82%
    • 샌드박스
    • 129
    • +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