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증시] 부활절 앞두고 혼조세…DAX30 0.28%↓

입력 2015-04-03 06: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증시는 2일(현지시간) 혼조세를 보였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증시 DAX30 지수는 0.28% 하락한 1만1967.39, 프랑스 파리증시 CAC40 지수는 0.24% 오른 5074.14를 각각 나타냈다. 영국 런던증시 FTSE100 지수는 전일대비 0.35% 오른 6833.46에 마감했다. 범유럽권 지수인 Stoxx 유럽 600 지수는 0.18% 오른 397.80에 마감했다.

이날 유럽증시는 부활절 연휴와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다. 부활절을 맞이해 영국, 독일, 프랑스증시 모두 오는 3일, 6일 휴장하는 만큼 관망세가 나타났다.

여기에 미국 고용지표 발표도 하루 앞두고 있어 신중한 자세를 보였다. 미국 노동부는 3월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지표를 3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유럽중앙은행(ECB)는 이날 공개한 3월 통화정책회의 회의록을 공개했다. 회의록을 살펴보면 당시 위원들은 양적완화(QE) 프로그램이 필요하며, 이 통화정책을 유지할 것이란 입장을 확고히 한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09: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84,000
    • +3.4%
    • 이더리움
    • 3,194,000
    • +3.84%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1.14%
    • 리플
    • 2,119
    • +1.97%
    • 솔라나
    • 135,800
    • +5.11%
    • 에이다
    • 387
    • +2.38%
    • 트론
    • 460
    • -1.08%
    • 스텔라루멘
    • 246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1.57%
    • 체인링크
    • 13,530
    • +3.6%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