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엄정화, 첫 방문…'붕어빵' 조카 지온 향한 애교 방출

입력 2015-04-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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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섹시퀸’ 엄정화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첫 방문한다.

오는 5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72회에서는 ‘혼자서도 잘해요’가 방송된다. 이에 ‘섹시디바’이자 지온의 고모 엄정화가 엄태웅, 엄지온 부녀의 집을 깜짝 방문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엄정화와 지온은 외모부터 시작해 넘치는 끼에 이르기까지 ‘붕어빵’으로 큰 화제를 불러모았다. 이에 엄정화와 지온의 만남이 언제쯤 성사될지 관심을 높인바 있다.

엄정화는 조카 지온을 보기 위해 엄부녀의 집에 방문했다. 사실 이날 엄정화는 한달 반 동안의 해외여행을 마치고 막 한국에 귀국한 참이었다. 엄정화는 지온을 볼 생각에 부풀어, 채 여독을 풀 겨를도 없이 경기도 광주까지 한달음에 달려오며 못 말리는 ‘조카바보 본능’을 드러냈다.

지온을 위해 바리바리 선물을 들고 나타난 엄정화였지만 정작 지온은 오랜만에 본 고모의 모습에 서먹해했고, 이에 엄정화는 지온의 ‘순둥 미소’ 한 번을 얻어내기 위해 온갖 애교를 방출하기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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