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 훈풍 활용, 스탁론으로 복주머니 차볼까

입력 2015-04-0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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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경제가 잇따라 금융 완화 정책으로 전환하는 등 위안화의 강세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중국인들의 총소득 증가로 중국인 소비와 관련한 주식의 상승세가 국내외 증시에서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중국 소비 관련주의 상승세는 한국은 물론 일본, 유럽 등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현상이며 관련주의 이익 추정치도 상향 조정되는 국면이다. 연초 이후 상하이종합지수는 15.9% 상승했다.

따라서 화장품, 관광 등 중국관련 소비주 위주로 시선을 돌려보는 것도 괜찮은 전략이다. 최근에는 투자자들에게 스탁론이 많이 활용되는 추세다. 이중 일부는 증권사 미수나 신용을 스탁론으로 대환하고 주식을 추가매수하려는 수요였다.

스탁론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아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편리하게 미수 신용을 대환할 수 있다. 또한 신용이나 미수거래에 비해 더 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으며 금리는 최저 연 3.1%에 불과해 부담이 없다.

◆ 하이스탁론, 연 3.1%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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