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학자와 함께하는 서울문화유산 탐방

입력 2015-04-03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문화유산 찾아가기 답사 모습. 사진제공=서울시
서울역사편찬원은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서울 각 지역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도보로 답사하는 ‘역사학자와 함께하는 서울문화유산 찾아가기’ 프로그램을 매월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역사학자들의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으로 시민들이 서울 문화와 역사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한성백제부터 근현대사까지 매월 다른 코스를 정해 서울문화유산을 찾아간다. ‘서울 역사의 시작, 한성백제’, ‘조선 성리학의 중심, 동촌지역’, ‘서울의 양반마을, 북촌’, ‘격동의 한국 근대사, 정동’ 등 매월 다양한 서울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4월에는 역사학자와 함께 서울문화유산 찾아가기는 ‘조선왕도의 상징, 경복궁’이란 주제로, 조선시대의 법궁인 경복궁 일대를 둘러본다. 대통령 비서실장 공관이었다 시민에게 개방된 청와대사랑채, 토지신과 오곡신을 모시는 제단인 사직단을 도보로 답사하며 살펴볼 예정이다.

답사는 오는 25일 실시하며, 13일부터 18일까지 서울역사편찬원 팩스(02-413-9636)나 이메일(history@seoul.go.kr), 청사 방문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한다. 답사하는 주 월요일에 추첨을 통해 매회 50명을 선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21,000
    • -0.62%
    • 이더리움
    • 2,985,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782,500
    • +2.09%
    • 리플
    • 2,090
    • +0.29%
    • 솔라나
    • 124,600
    • -0.08%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1.13%
    • 체인링크
    • 12,620
    • -1.1%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