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중흥건설 회계담당 간부 영장

입력 2015-04-03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순천 신대배후단지 개발사업과 관련해 중흥건설의 비자금 조성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회사 회계담당 간부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상 횡령 등의 혐의로 중흥건설 경리부사장 A(51)씨를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3일 밝혔다.

검찰은 지난 1일 A 씨를 체포해 비자금 조성 의혹 등을 집중 조사하면서 일부 횡령과 비자금 조성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지난달 두 차례에 걸쳐 중흥건설 본사와 회사 관계자 자택 3곳, 계열사인 나주관광개발, 본사 경리부 등 5곳을 압수수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03,000
    • +2.65%
    • 이더리움
    • 3,219,000
    • +4.28%
    • 비트코인 캐시
    • 709,500
    • +0.85%
    • 리플
    • 2,124
    • +2.41%
    • 솔라나
    • 136,400
    • +5.17%
    • 에이다
    • 396
    • +5.04%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49
    • +5.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40
    • +0.96%
    • 체인링크
    • 13,760
    • +5.44%
    • 샌드박스
    • 12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