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원, ‘KAB 사랑나눔의 집’ 주택 개보수 봉사활동 실시

입력 2015-04-03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봉사활동 후 김희국 국회의원과 한국감정원 서종대 원장 및 직원들 단체사진
한국감정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랑나눔의 집’ 주택 개․보수 사업에 착수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국의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가구 등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한국감정원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2014년 1차 57세대 지원에 이어 올해 60세대 가량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자는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저소득 취약가구가 주 지원대상이며 대구행복주거복지센터 및 주거복지연대의 추천을 받아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첫 사업으로 지난 3월31일 한국감정원 대구지사의 직원 참여하에 대구 동구 율하동 소재 장애인 독신자 가구의 주택 개.보수가 진행됐다. 이어 지난 2일에도 한국감정원 서종대 원장, 새누리당 김희국 의원 참여 하에 대구 중구 소재 독거노인 거주 가구의 주택 개․보수 활동이 진행됐다.

‘KAB 사랑나눔의 집’ 사업이 실시되는 기간동안 본사 직원 및 전국 지사의 직원은 교대로 집고치기 봉사활동에 참여해 도배․장판․난방시설 등에 대한 개보수 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서종대 원장은 “지난해 ‘KAB 사랑나눔의 집’ 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렸다”면서 “올해는 이 사업이 가장 필요한 이웃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 한국감정원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2: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26,000
    • -1.66%
    • 이더리움
    • 2,979,000
    • -2.39%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0.26%
    • 리플
    • 2,080
    • -1.98%
    • 솔라나
    • 123,600
    • -2.52%
    • 에이다
    • 389
    • -1.27%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0.34%
    • 체인링크
    • 12,670
    • -1.32%
    • 샌드박스
    • 125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