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몸무게 272kg인 여성의 눈물겨운 다이어트

입력 2015-04-03 1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데일리메일)

몸무게가 무려 272kg에 달했던 여성의 눈물겨운 다이어트 모습을 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미국에 살고 있는 엠버(24)는 초고도비만 환자로, 몸무게가 가장 많이 나갔을 때는 약 272kg에 달했다. 19살 때 엠버는 의사로부터 30살 이전에 사망할 확률이 높다는 진단을 받고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이웃인 비만 수술 전공 의사의 도움을 받아 수술과 식이요법을 병행한 엠버는 1년 만에 127kg을 감량하는데 성공했지만 여전히 다이어트가 필요한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50,000
    • -1.85%
    • 이더리움
    • 3,003,000
    • -4.76%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2.28%
    • 리플
    • 2,089
    • -2.43%
    • 솔라나
    • 123,800
    • -4.84%
    • 에이다
    • 390
    • -2.5%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1.05%
    • 체인링크
    • 12,720
    • -4.07%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