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소자본 창업 국선생, 창업비용 최대 5천만원 지원

입력 2015-04-03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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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주와 본사가 동반창업 하는 시스템으로 가맹점주 창업성공률 높여

가정요리 테이크아웃 전문점 ‘국선생’이 여성창업, 소자본창업 준비자들을 위해 통큰 지원 혜택을 마련했다.

국선생의 ‘동반창업 시스템’은 최대 5천만원의 창업비용을 예비창업자들에게 지원하는 내용으로, 점주와 본사가 함께 창업을 준비해 성공확률을 높인다.

이를 위해 본사 점포개발팀은 철저한 상권분석과 시장조사를 우선적으로 실시한다. 이후 점포입지가 선정되고 선계약까지 끝나면 예비창업자가 시설투자를 하고 영업을 행하면 된다. 국선생에 따르면 점포임대 계약기간은 최대 2년이고 기간 안에 언제든 상환 가능하다.

국선생 관계자는 “대부분 소자본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의 경우 5천만원 정도의 창업비용을 생각하고 이 시장에 뛰어들지만, 점포비까지 포함하면 1억원이 훌쩍 넘는 투자비가 소요되는 것이 현실”이라며 “국선생의 ‘동반창업 시스템’은 이러한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자 마련된 제도로, 자사는 가맹점주들의 창업성공을 위해 모든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국선생은 좋은 먹거리를 선보이는 한식 테이크아웃 전문점으로 전국 50여개의 직영 및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국, 탕, 찌개류를 비롯해 볶음, 구이류, 간식류 등 다양한 메뉴를 갖추고 있어 반찬창업이나 반찬가게창업, 주부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국선생 프랜차이즈 창업 관련 자세한 문의는 가맹본부 전화(0505-300-9455)로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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