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촌 현대백화점 앞 도로침하 재발

입력 2015-04-03 15: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서대문구 현대백화점 신촌점 주차장 앞 도로에 도로침하 현상이 또 발생해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도로침하 현상이 발생한 면적은 가로·세로 20㎝, 깊이 약 10㎝ 정도로, 규모가 워낙 작아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지점은 지난달 29일 낮 갑자기 도로가 내려앉아 차량 전도 사고가 발생했던 곳이다. 도로가 갑자기 내려앉으면서 그 위를 지나던 15t 무게의 하수도 준설 차량이 옆으로 넘어져 인도를 완전히 덮쳤다.

당시 무너진 지반 규모는 가로 3m, 세로 1m, 깊이 1m였다. 인도에는 4∼5명이 있었으나 차량이 서서히 넘어져 무사히 대피할 수 있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난번 도로침하 현상이 발생한 이후 이뤄진 임시조치가 미흡해 구멍이 생긴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살펴보는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64,000
    • -0.84%
    • 이더리움
    • 2,915,000
    • -5.17%
    • 비트코인 캐시
    • 822,000
    • -0.84%
    • 리플
    • 2,188
    • -1.71%
    • 솔라나
    • 127,600
    • -1.69%
    • 에이다
    • 418
    • -4.13%
    • 트론
    • 416
    • +0%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90
    • -1.6%
    • 체인링크
    • 13,040
    • -2.69%
    • 샌드박스
    • 130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