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 "SM 이사되는 게 꿈이다"

입력 2015-04-07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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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수호가 SM엔터테인먼트 이사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수호는 6일 오후 9시 방송된 네이버 스타캐스트 ‘EXOCAST#ONAIR’에서 “개인적인 목표는 SM엔터테인먼트의 이사가 되는 것”이라며 “엑소 팀에서 꿈은 앞으로 엑소가 더 단단해지고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현재 가수로 활동하면서 SM엔터테인먼트의 이사로 등재된 뮤지션은 강타, 보아 등이다.

수호는 슈퍼주니어처럼 장수하는 그룹이 되고 싶다고 속내를 밝혔다.

규현은 “슈퍼주니어가 올해 10년이 됐다. 우리 함께 오래 가자”고 말했고, 엑소도 “우리도 데뷔 3년차다. 슈퍼주니어 선배님들처럼 오래 하고 싶다. 10년 넘는 장수 그룹이 되고 싶다. 엑소엘(팬클럽)과도 오래 행복하고 싶다”고 답했다.

이날 엑소는 정규 2집 ‘엑소더스’ 발매를 기념하고, 팬들과 소통을 위한 온라인 이벤트에 참석한 것이다. MC 규현은 가수 선배로서 엑소를 응원하며, 팬들을 대신해 질문했다.

엑소는 지난 3월30일 타이틀 곡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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