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등락에 따른 대응전략, 스탁론으로 준비를

입력 2015-04-07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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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는 증권과 투신의 매도규모가 확대되는 가운데 보합권에서 오르내림을 보이고 있다. 증시 전문가들은 차익실현 물량으로 인해 큰 폭의 상승 모멘텀은 부재한 상황이지만 ECB 의 양적완화로 글로벌 유동성 확대에 대한 기대가 큰 상황이라 점진적인 상승을 염두에 둔 대응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는 성장 모멘텀이 높은 중소형주에 투자하는 전략을 고려해 봄직하다. 올해 실적개선이 예상되고 신용잔고 압박이 덜하며 기관 보유비중이 낮은 곳을 눈여겨보는 것이 좋다는 판단이다. 레버리지 투자자나 미수나 신용을 이용한 투자자라면 스탁론을 활용해 보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다.

일명 스탁론으로 불리는 증권사 연계신용은 신용융자나 미수거래와 비교해 대출액은 많지만 금리는 더 낮고 매수 종목에도 제약이 거의 없다. 미수나 신용을 이용했다가 뜻하지 않게 반대매매 위험에 처하더라도 언제든 안심하고 스탁론으로 갈아탄 뒤, 주식을 좀 더 오래 보유하면서 반등 기회를 기다리거나 추가로 매입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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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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