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지원사격 나선 제시…18살 시절 보니 ‘귀여워’

입력 2015-04-0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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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영상 캡처)

Mnet ‘언프리티 랩스타’를 통해 ‘센 언니’ 이미지로 사랑받은 가수 제시의 18살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솔직하고 강한 지금의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귀여운 모습에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0여 년 전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 출연한 제시는 당시 18살로 조형기, 김용만 등 출연진의 질문에 귀여운 눈웃음을 지어보였다. 또한 교포 2세로 유창한 영어발음을 선보였다.

한편 제시는 오는 12일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4’ 파이널 무대에서 가수 박진영의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에 피처링으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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