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6억원까지 대출가능, 연 3.1% 최저금리 상품 출시

입력 2015-04-08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골드스탁론은 국내 주요 증권사 및 금융기관과 제휴를 맺고 주식투자자에게 본인자금의 4배수, 최대 6억원까지 주식매수자금을 대출해주는 상품을 출시했다.

또한, 증권사에서 미수나 신용을 이용하다 만기상환 기일 임박 또는 담보비율이 하락해도 주식을 매도하지 않고 골드스탁론에서 대신 상환해주고, 보유주식을 매도하지 않고 계속 투자하거나 본인이 매도하고 싶을 때 자유로이 매도할 수 있는 증권사 미수 신용대환 대출도 가능하다.

☞골드스탁론 바로가기 (www.golds82.kr/)

주식담보대출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주식담보대출 전용 상담전화 ☎ 1588-8862 로 연락하면 전문 상담원에게 대출여부와 관계없이 친절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 골드스탁론 문의 전화 ☎ 1588-8862

- 연 3.1% 업계 최저금리(월 0.26%)

- 신용등급 나이 시간 장소 보유종목 금액 모두 상관없이

- 마이너스통장식/한도증액대출 적용상품

- 자기자금 포함 4배까지 대출 개인 최대 6억원 이상 가능

- 실시간 미수/신용상환, 미수동결계좌도 신청가능

* 본 자료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자료이며, 이를 이용한 투자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이석우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임종찬
    이사구성
    이사 1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9] [기재정정]전환가액ㆍ신주인수권행사가액ㆍ교환가액의조정(안내공시)
    [2026.02.06] 주요사항보고서(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양수결정)

  • 대표이사
    최두현,손인국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9]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이희준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5]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대표이사
    김영관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2.09]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88,000
    • -1.86%
    • 이더리움
    • 2,977,000
    • -5.4%
    • 비트코인 캐시
    • 767,000
    • -2.29%
    • 리플
    • 2,078
    • -2.67%
    • 솔라나
    • 123,500
    • -4.85%
    • 에이다
    • 387
    • -3.25%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1.39%
    • 체인링크
    • 12,640
    • -4.1%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