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잇슈]넥센ㆍ한화, 2대1 트레이드 단행…누가 웃을지는 결국 끝까지 가봐야?

입력 2015-04-08 16: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허도환-양훈-이성열(사진=뉴시스)
올시즌 프로야구가 아직 각 팀별로 10경기도 치르지 않은 시점에서 벌써 구단간 트레이드가 발생했습니다.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가 그 주인공인데요. 넥센은 우완투수 양훈을 받았고 한화는 외야수 이성열과 포수 허도환을 각각 받아들였습니다. 트레이드가 단행되면 언제나 그렇듯 어느 쪽이 이익이냐를 따지는 목소리가 많이 나오게 마련입니다. 기본적으로 트레이드는 양쪽의 이해관계가 모두 맞아 떨어져야 가능합니다. 트레이드 카드도 서로 엇비슷하게 맞아야만 하죠. 표면상 이번 트레이드로 넥센은 낮은 마운드의 높이를 상승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화는 조인성의 부상으로 부족해진 포수와 한방을 터뜨릴 수 있는 좌타자를 보강했죠. 하지만 트레이드를 통해 어느 팀이 최종적으로 웃게 될 지는 10경기씩도 치르지 않은 현재 상황에서는 아무도 모릅니다. 10경기 정도가 남은 시점이면 아마도 알게 되겠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09: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68,000
    • -1.32%
    • 이더리움
    • 3,110,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0.13%
    • 리플
    • 2,125
    • -0.23%
    • 솔라나
    • 127,800
    • -1.08%
    • 에이다
    • 398
    • -0.75%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30
    • +0.58%
    • 체인링크
    • 13,050
    • -0.31%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