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의 TV연예' 채림, 3천만 원의 진실…고소한 여성의 정체는?

입력 2015-04-08 23: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한밤의 TV연예'에서 채림 남매를 모욕 혐의로 고소한 여성의 입장을 전했다.

8일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채림 남매를 모욕 혐의로 고소했다"고 주장한 여성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 여성에 따르면 과거 채림의 어머니가 보증을 서달라고 해서 3천만 원을 서줬다.

그러나 가압류가 들어왔고 채림의 어머니가 야반도주해 3천만 원을 갚았다고 주장했다.

이 여성은 "이후 3천만 원 중 3백만 원만 받았다. 나머지 돈을 받기 위해 집으로 찾아갔다"면서 "채림 남매에게 모욕을 당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여성은 "채림 남매가 자신을 스토커로 몰았다"면서 "'이 쓰레기는 또 뭐야'라는 말에 모욕감이 들었다"고 했다.

반면 채림 소속사 측은 "모욕혐의로 고소당한 건 사실이다"면서 "(고소한 여성은) 연예인이란 점을 악용해 10년동안 협박했고, 정신적인 피해를 입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주간수급리포트] 코스피 5500시대, '개미'는 9조 던졌다…외인·기관과 정반대 행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53,000
    • -1.35%
    • 이더리움
    • 2,897,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824,000
    • -1.08%
    • 리플
    • 2,102
    • -3.71%
    • 솔라나
    • 120,900
    • -3.9%
    • 에이다
    • 405
    • -2.64%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39
    • -2.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2.75%
    • 체인링크
    • 12,740
    • -2.6%
    • 샌드박스
    • 125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