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쿠젠, 바이에른 뮌헨에 져 포칼컵 4강행 좌절… ‘손세이셔널’ 손흥민, 결장

입력 2015-04-09 06: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패배한 레버쿠젠 공격수 키슬링. (연합뉴스)

손흥민(23레버쿠젠)이 결장한 레버쿠젠은 바이에른 뮌헨에 패했다.

레버쿠젠은 9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 바이 아레나에서 바이에른 뮌헨과 DFB포칼컵 8강전 경기를 가졌다. 손흥민은 출전하지 않았다. 레버쿠젠은 승부차기 접전 끝에 뮌헨에 3-5로 패해 포칼컵 4강 진출이 좌절됐다.

손흥민은 지난해 10월 FC 마그데부르크(4부리그 팀)와의 2라운드 경기 도중 상대 선수를 걷어차 퇴장당했다. 이 과정에서 손흥민은 심판에게 강하게 항의해 포칼컵 3경기 출전정지를 당했다.

레버쿠젠은 손흥민의 공백에도 뭔헨을 상대로 선전했다. 그러나 양 팀 모두 득점없이 연장전까지 진행해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레버쿠젠은 요십 드리미치(23)가 승부차기에서 실축해 3-5로 뼈아픈 패배를 맛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인도·인니·라오스도 美관세 철퇴...볕드는 태양광 [보호무역 반사이익]
  • 뉴욕증시, 미국 이란 공습에도 기술주 강세...나스닥 0.36%↑
  • [주간수급리포트] 외인 매도폭탄·개인ㆍ기관이 방어⋯6300선 만든 수급의 힘
  • 임대도 로열층 배정?⋯재건축 소셜믹스 의무화 추진에 갈등 재점화 우려
  • K-비만약, 공장부터 짓는다…빅파마 협업 속 ‘상업화 전초전’ [비만치료제 개발 각축전①]
  • “누가 사장인가”…원청 담장 넘는 하청 노조의 교섭권 [노봉법 시대, 기업의 선택上]
  • 투자기업 4곳 상장… 80억 넣어 216억 ‘대박’ [보증연계투자 딜레마]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11: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42,000
    • +3.54%
    • 이더리움
    • 2,952,000
    • +3.33%
    • 비트코인 캐시
    • 647,500
    • -1.3%
    • 리플
    • 2,020
    • +1.46%
    • 솔라나
    • 125,800
    • +2.28%
    • 에이다
    • 402
    • -0.5%
    • 트론
    • 414
    • +0.98%
    • 스텔라루멘
    • 224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0.4%
    • 체인링크
    • 13,060
    • +1.95%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