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하우스, 1Q 중국 법인 매출 23% 증가 기대 - 신한금융투자

입력 2015-04-09 0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9일 베이직하우스에 대해 1분기 중국 법인의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3.5%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만6000원에서 2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분기 중국 법인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3.5%, 23.8% 증가가 예상된다”며 “2분기에도 중국 법인 매출액 성장률은 20%를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국내법인 매출액은 남성브랜드 ‘다반’의 영업중단과 기존 브랜드 부진으로 16.6% 감소할 예정이지만 중국법인의 상쇄로 1분기 전체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비 4.9%, 5.9% 증가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올해 기준 주가수익비율(PER)는 12.3배로 중국 내수 업체 평균보다 낮다”며 “국내 매출 하락이 우려되지만 중국 법인 실적 견인을 감안해 매수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우종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0] 주식소각결정
[2026.02.20]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인도·인니·라오스도 美관세 철퇴...볕드는 태양광 [보호무역 반사이익]
  • 뉴욕증시, 미국 이란 공습에도 기술주 강세...나스닥 0.36%↑
  • [주간수급리포트] 외인 매도폭탄·개인ㆍ기관이 방어⋯6300선 만든 수급의 힘
  • 임대도 로열층 배정?⋯재건축 소셜믹스 의무화 추진에 갈등 재점화 우려
  • K-비만약, 공장부터 짓는다…빅파마 협업 속 ‘상업화 전초전’ [비만치료제 개발 각축전①]
  • “누가 사장인가”…원청 담장 넘는 하청 노조의 교섭권 [노봉법 시대, 기업의 선택上]
  • 투자기업 4곳 상장… 80억 넣어 216억 ‘대박’ [보증연계투자 딜레마]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12: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70,000
    • +2.53%
    • 이더리움
    • 2,936,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649,000
    • -0.99%
    • 리플
    • 2,008
    • +0.25%
    • 솔라나
    • 126,100
    • +1.86%
    • 에이다
    • 401
    • -0.99%
    • 트론
    • 415
    • +1.47%
    • 스텔라루멘
    • 224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0.67%
    • 체인링크
    • 13,000
    • +0.93%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