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추자현, 출연료는? "드라마 회당 5000만~1억원"

입력 2015-04-1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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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추자현, 출연료는? "드라마 회당 5000만~1억원"

(JTBC 방송 캡처)

'무한도전'에 잠시 언급된 추자현이 화제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 프로젝트를 위해 짝을 이룬 정준하와 홍진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미노를 찾아 평소 친분이 있는 추자현의 연락처를 물었다. 미노는 추자현의 매니저를 통해 추자현이 상해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고 추자현이 있는 곳으로 가기로 했. 그러나 직행 티켓이 없어 하는 수 없이 포기했다.

이에 온라인상에선 추자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에 오르내리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중국에서 한류스타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추자현의 출연료에 관심이 높다.

지난 2013년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배우들의 출연료에 대해 토론하던 중 추자현의 중국 드라마 출연료가 회당 5000만~1억원이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이날 강용석은 "추자연이 '아내의 유혹' 중국판은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며 "그 뒤 나오는 드라마 마다 잘됐다"고 평가했다. 이어 박지윤은 "추자현 씨 출연료가 회당 약 5000만원에게 1억 수준"이라고 밝혀 다른 MC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허지웅은 중국 드라마 시스템에 대해 언급, "중국 드라마는 후시 녹음 체제"라며 "이 때문에 한국 배우들의 중국어에 대한 부담이 적다"며 중국 드라마 시스템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어 박지윤은 "최지우 씨에게 들었는데, 비자 문제로 3개월 촬영하고 다시 귀국하기 때문에 쉬는 시간이 많다"며 "촬영 시간도 배우들에게 많이 맞춰주는 편이라고 들었다"고 거들었다.

'무한도전' 추자현 소식에 네티즌은 "'무한도전' 추자현 , 대박이네" "'무한도전' 추자현 출연료가 어마어마하네" "'무한도전' 추자현, 나 같아도 중국에서 성공했으니 안 돌아오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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