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뺑소니 후 변사체 된 가해자…목격자들 "어떻게 여기서 발견됐지?"

입력 2015-04-11 2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그것이 알고싶다' 뺑소니 후 변사체 된 가해자…목격자들 "어떻게 여기서 발견됐지?"

(SBS 방송 캡처)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11일 경부고속도로 뺑소니 사고 미스터리에 대해 다룬다.

사고는 지난해 10월 발생했다. 자정이 가까운 시각 신탄진 IC를 지난 경부고속도로 상행선에서 차량 네 대가 연쇄 추돌했다.

당시 사고 접수를 받고 온 경찰은 최초 사고 차량의 운전자를 찾았으나 그들은 흔적도 없어 사라졌다.

견인기사는 "진짜 흔치 않은 일이에요"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견인기사에 따르면 당시 정장 차람의 두 명의 남성이 도주했다. 경찰은 이 남성을 최초 사고 용의자로 보고 추적했다.

놀라운 건 다음 날 발생했다. 부산으로 향하는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두 남성 중 한 명이 변사체로 발견된 것이다.

경찰은 사고 당시 사라졌던 두 명의 남성을 용의자로 특정 짓고 조사를 벌였다. 두 남성은 A의 회사 협력업체 직원이었다.

나머지 한 명은 사고 당시에 대해 함구하며 진실을 감추려했다.

제작진과 인터뷰 한 사고 당시 한 차량주인은 "어떻게 한 명이 변사체로 발견됐느냐"며 반문하기도 했다. 과연 어떻게 된 일일까.

'그것이 알고싶다'는 오후 11시15분 SBS에서 방송된다.

'그것이 알고싶다' 소식에 네티즌은 "'그것이 알고싶다' 요번 회는 좀 약한 내용이네" "'그것이 알고싶다', 징비록 먼저 봐야지" "'그것이 알고싶다', 진범은 누굴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65,000
    • +3.32%
    • 이더리움
    • 3,011,000
    • +6.21%
    • 비트코인 캐시
    • 798,000
    • +8.28%
    • 리플
    • 2,073
    • +3.6%
    • 솔라나
    • 122,900
    • +5.49%
    • 에이다
    • 397
    • +3.66%
    • 트론
    • 410
    • +0.74%
    • 스텔라루멘
    • 238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70
    • +19.86%
    • 체인링크
    • 12,900
    • +5.82%
    • 샌드박스
    • 128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