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비록' 김석훈, 이순신으로 첫 등장…"우리가 지킬 곳은 조선의 바다 뿐"

입력 2015-04-11 22: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징비록' 김석훈, 이순신으로 등장…"우리가 지킬 곳은 조선의 바다 뿐" 강렬

(KBS 1TV 방송 캡처)

김석훈이 '징비록'에 이순신으로 첫 등장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징비록' 17회에서는 이순신(김석훈)이 나와 어지러워하는 군사들 사이 숨은 장군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순신이 "이제 나서야 할 때"라고 말하자 그는 깊은 고뇌의 표정을 짓더니 군사들 앞에 나타났다.

이순신은 "들어라 지금부터 우리가 지킬 구역은 조선의 바다 하나 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위엄 있게 "전군 출정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김석훈은 짧은 순간이었지만 카리스마로 이순신을 표현하면서, 앞으로의 열연에 기대감을 높였다.

'징비록' 김석훈 출연에 네티즌은 "'징비록' 김석훈, 카리스마 대박이다" "'징비록' 김석훈, 김명민의 이순신 뒤를 잇나요" "'징비록' 김석훈,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천스닥인데 내 주식은 800원”⋯ ETF만 웃고 동전주는 30% 늘었다
  • 셋방 구하기 힘든 서울…보유세 인상 여파 우려도
  • '코스피 고점론' 하락 베팅 1위는 '40대 개미'…수익률은 '처참'
  • 14년만에 빗장 풀리는 ‘새벽배송’…대형마트, 신선식품 소싱으로 승부수
  • 노동의 정석을 바꾼 '모베드·아틀라스'…일자리 패러다임 재편 [거대한 수레의 역습]
  • '통계 착시' 개인은 부유해졌는데 사회는 가난해졌다 [뒤처진 국가 통계]
  • 기술이전·신약 매출 결실…‘돈 버는 바이오’ 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10,000
    • -1.84%
    • 이더리움
    • 3,116,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788,000
    • +0.64%
    • 리플
    • 2,127
    • -0.51%
    • 솔라나
    • 128,400
    • -1.31%
    • 에이다
    • 400
    • -0.99%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0.77%
    • 체인링크
    • 13,100
    • -0.61%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