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추자현, 과거 '한복 세미누드' 논란… 수위 살펴보니 '화들짝'

입력 2015-04-1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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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난런좡
한류 스타 추자현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섹시 화보가 재조명받고 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식스맨 후보 홍진경은 추자현과 전화연결을 시도했고, 추자현이 이에 응답해 눈길을 끌었다.

중국에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추자현은 2011년 중국의 한 남성잡지 모델로 섹시 화보를 촬영했다. 당시 추자현은 한복을 입고 세미 누드를 연출해 다소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추자현 무한도전 나올줄이야" "추자현 무한도전 진짜로 나와도 좋겠다" "무한도전 추자현, 오랜만이라 반가웠다" "추자현 요즘 어떻게 지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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