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틀텔레비전, 5월2일 첫 방송...“마성의 백종원이 돌아온다”

입력 2015-04-12 2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새 예능 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이 토요일 밤 시간대로 정규 편성을 확정했다.

12일 MBC 관계자에 따르면 ‘마이리틀텔레비전’은 토요일 오후 11시15분대 편성이 확정돼 오는 5월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마이리틀텔레비전’은 개별 출연자들이 인터넷 개인방송을 진행하고 대결하는 과정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지난 2월 설 특집 파일럿으로 방송돼 좋은 반응을 얻으며 정규 편성이 결정됐다.

설 파일럿 당시 출연자 중 방송인 김구라, AOA 초아,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본방에 합류하며 최근에는 노을 강균성, 개그맨 김준현, 모델 겸 트레이너 예정화, DJ소다가 시험방송에 나서 기대를 모았다. 12일 오후 본방을 위한 첫 인터넷 합동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백종원은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뛰어난 요리 실력과 함께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마이리틀텔레비전’의 토요일 밤 편성 확정과 함께 이 시간대 방송 중이던 MBC ‘세바퀴’는 토요일 오후 10시대로 방송 시간을 옮긴다. 세바퀴는 오는 24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리는 음악 버라이어티 ‘나는 가수다3’의 뒤를 이어 오는 5월 1일 금요일 밤 첫 방송에 들어갈 예정이다.

마이리틀텔레비전 첫 방송 소식에 누리꾼들은 “마이리틀텔레비전 백종원 방송 기대된다” “마이리틀텔레비전 정규 편성 첫방송 축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13,000
    • +1.22%
    • 이더리움
    • 3,081,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770,500
    • +0.06%
    • 리플
    • 2,102
    • -1.08%
    • 솔라나
    • 129,200
    • +1.49%
    • 에이다
    • 401
    • +0.5%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30
    • -3.18%
    • 체인링크
    • 13,110
    • +0.92%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