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홈쿠첸, 올 1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 기록 전망 - 유진투자증권

입력 2015-04-13 08: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투자증권은 13일 리홈쿠첸이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와 1만8000원을 유지했다.

윤혁진 유진투자증권 연구위원은 “리홈쿠첸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2.4% 증가한 1020억원, 영업이익은 10.4% 증가한 62억원으로 전망된다”며 “매출액은 이전 사상 최고 실적인 2014년 1분기 보다 개선된 사상 최대 매출액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리홈쿠첸이 1분기 사상 최대 매출이 기대되는 것은 신성장 동력인 전기레인지 매출액이 전년 동기보다 82.9% 증가한 53억원으로 성장을 이끌었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또 전기레인지와 전기압력밥솥 매출 증가로 리빙사업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1% 늘어난 708억원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른 리홈쿠첸의 올해 예상 실적은 매출액 4205억원, 영업이익 257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0.0%, 47.4%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2016년에는 매출액 8.0%, 영업이익 37.6%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윤 연구위원은 “리홈쿠첸은 안정적으로 국내 사업이 유지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중국 수출과 전기레인지 매출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박규원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3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20,000
    • -0.73%
    • 이더리움
    • 2,981,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837,000
    • +0.97%
    • 리플
    • 2,195
    • +0.5%
    • 솔라나
    • 126,100
    • -1.71%
    • 에이다
    • 421
    • -0.94%
    • 트론
    • 416
    • -1.42%
    • 스텔라루멘
    • 250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40
    • -2%
    • 체인링크
    • 13,200
    • +0.38%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