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새로운 신고가 종목들, 스탁론 투자자만 수익 더 확대하나

입력 2015-04-13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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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대외적 유동성과 한은의 초저금리 기조는 코스닥의 사상 최대 시가총액 경신 행진을 뒷받침할 동력이라며 이에 따라 현 시점에서는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지 않은 새로운 신고가 종목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할 때라고 조언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거래소에서는 거래대금이 늘어 증권사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증권주가 상승하고 있다. 우리기술투자(041190)등 창투사주들도 일제히 오르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는 증권사별로 본인자금의 세 배까지 대출이 가능한 주식매입자금, 즉 스탁론이 주식투자자들에게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스탁론이란 본인 증권 계좌의 주식 및 예수금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 추가로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서비스다. 스탁론을 상환하지 않고도 현금을 뽑아 쓸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 하이스탁론, 연 3.1%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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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스탁론 : 159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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