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기술금융 8개월새 20조 육박

입력 2015-04-14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3일 은행연합회 '기술금융 종합상황판'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잠정) 은행들의 기술금융 대출잔액은 19조899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대출건수도 한달만에 9164건이나 늘어나 3만건을 넘어섰습니다.지난해 7월 본격 도입된 기술금융은 정부의 적극적인 유도정책에 힘입어 건수, 잔액 모두 가파르게 급증했습니다. 기업은행이 대출건수와 금액이 각각 8373건, 5조462억원에 달해 선두를 달렸습니다. 국민은행은 5522건의 기술금융으로 통해 3조38959억원을 지원, 신한은행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섰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150,000
    • -4.16%
    • 이더리움
    • 2,848,000
    • -5.07%
    • 비트코인 캐시
    • 758,500
    • -1.24%
    • 리플
    • 2,007
    • -3.88%
    • 솔라나
    • 117,900
    • -5.53%
    • 에이다
    • 374
    • -4.59%
    • 트론
    • 407
    • -1.45%
    • 스텔라루멘
    • 225
    • -4.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50
    • -2.89%
    • 체인링크
    • 12,170
    • -4.55%
    • 샌드박스
    • 122
    • -3.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