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백야' 이보희 "서래빌라 들어간지 40분" 충격...백옥담은 집요한 이간질 '그렇게 아쉽나'

입력 2015-04-15 14: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압구정 백야'

▲'압구정 백야'(사진=mbc)

'압구정 백야' 이보희가 남편 한진희의 불륜 상대를 알게 됐다.

14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 은하(이보희)는 심부름 센터 직원에게 장훈이 오달란(김영란)의 집에 들어갔다는 보고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훈(한진희)과 달란(김영란)이 달콤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지만 심부름센터 직원이 이들을 뒤쫓고 있었다.

특히 은하는 장훈이 서래빌라(달란의 집)에 들어간지 40분 정도 됐다는 심부름센터 직원의 보고에 충격을 받았다.

이날 이보희는 친딸이자 며느리인 백야(박하나)에게 "어떻게 하면 나 괴롭힐 생각만 하냐. 준서 엄마까지 끌어 들였다"며 "할머니랑 손자 사이 갈라놓으려고 하냐. 남 눈에 눈물 흘리면 자기 눈에 피눈물 흘린다. 이미 한번 흘렸지만. 과부 타이틀 달고 행복하냐. 눈에 독기만 가득하다"고 독설을 쏟아붓기도 했다.

또 육선지(백옥담)는 화엄(강은탁 분)이 정삼희(이효영) 작가를 준다며 음식을 잔뜩 싸가자 정애(박혜숙 분)에게 "반찬까지 싸달라는 게 좀 이상하다. 혹시 야야도 같이 있는 거 아닐까요?"라고 또 다시 화엄과 백야 사이를 방해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육선지는 "정 작가 뿐이었다"는 비서의 말에도 아쉽다는 듯 여자 신발은 없었느냐고 물었다.

압구정 백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26,000
    • -1.69%
    • 이더리움
    • 2,910,000
    • -5.09%
    • 비트코인 캐시
    • 838,500
    • +1.02%
    • 리플
    • 2,160
    • -5.47%
    • 솔라나
    • 126,100
    • -3.74%
    • 에이다
    • 415
    • -5.47%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50
    • -4.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20
    • -3.07%
    • 체인링크
    • 12,940
    • -3.58%
    • 샌드박스
    • 130
    • -4.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