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조커' KBS 방송 불가 vs. 前 멤버 비키, 과거 전라노출 연기 도전..."19금 전문 아이돌?"

입력 2015-04-15 15: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달샤벳 '조커' KBS 방송 불가 vs 前 멤버 비키 과거 전라노출 연기 도전..."19금 전문 아이돌?"

('바리새인' 예고영상/달샤벳 '조커' 뮤직비디오)

걸그룹 달샤벳의 신곡 '조커'가 방송불가 판정을 받은 가운데 달샤벳의 전 멤버이자 리더였던 비키의 과거 전라노출 연기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달샤벳의 전 멤버 비키는 지난해 9월 개봉한 '바리새인'에 출연, 과감한 19금 노출연기에 도전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걸그룹 출신 최초로 전라노출을 감행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영화 '바리새인'은 속에서 비키는 어릴 적 당한 성폭행 후유증으로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는 여주인공 은지로 분해 욕망을 억제하며 살아온 승기(예학영 분)와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려낸다.

달샤벳 전 멤버였던 비키는 지난 2012년 탈퇴했다. 당시 달샤벳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비키는 달샤벳 데뷔때부터 솔로 활동을 염두해 두고 활동을 시작했었다. 더 늦기 전에 새로운 꿈에 도전하기 위해 새 앨범 발매 전 공식적으로 발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후 비키는 JTBC 기상캐스터로도 활약한 바 있다.

한편 15일 한 매체는 KBS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달샤벳의 새 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의 타이틀곡 '조커(Joker)'가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조커'라는 단어가 욕설을 연상시킨다는 것이 이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22,000
    • +3.45%
    • 이더리움
    • 3,000,000
    • +4.93%
    • 비트코인 캐시
    • 829,000
    • +12.03%
    • 리플
    • 2,053
    • +2.5%
    • 솔라나
    • 123,400
    • +7.3%
    • 에이다
    • 398
    • +2.84%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40
    • +4.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50
    • +12.81%
    • 체인링크
    • 12,870
    • +4.21%
    • 샌드박스
    • 131
    • +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