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백야’ 황정서, 이효영에 “신사는 팔 내주는 거에요” 팔짱+적극 대시

입력 2015-04-15 21: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압구정 백야

(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압구정 백야’ 황정서가 이효영에게 적극적으로 들이댔다.

15일 MBC 일일 드라마 ‘압구정 백야’ 127회가 전파를 탔다.

조지아(황정서)는 정삼희(이효영)에게 “오늘 같이 걸어줘요. 피검사 하는데 옆에 있었죠, 작가님을 위해서 많은 걸 했어요”라고 제안했다. 이에 정삼희는 “본인이 좋아서 한거 잖아요”라며 선을 그었다.

그럼에도 조지아는 “소화시키고 들어가세요. 글 쓰시는데도 도움 될 거에요. 데이트 에피소드도 쓰실 거 아니에요”라며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에 조지아와 정삼희는 함께 길을 걸었다. 조지아는 “재밌죠? 기분전환 되죠? 신사는 팔 내주는 거에요. 잡고 걷게”라며 은근슬쩍 정삼희에게 팔짱을 꼈다.

조지아는 또 “이 가디건 너무 예뻐요”라며 옷가게로 달려갔다. 정삼희는 “10만원 넘으면 안 사요”라며 무뚝뚝하게 굴면서도 미소를 지었다. 조지아의 제안에 모자를 쓰기도 했던 정삼희는 집에 들어간 뒤 ‘작가는 뭐든 다 해봐야 된다고 들었어요. 완전 제 또래 같으세요. 잘 어울려요’라는 조지아의 말을 떠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32,000
    • +2.88%
    • 이더리움
    • 3,137,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786,000
    • -0.63%
    • 리플
    • 2,142
    • +1.09%
    • 솔라나
    • 130,800
    • +0.08%
    • 에이다
    • 406
    • +0%
    • 트론
    • 414
    • +0.73%
    • 스텔라루멘
    • 241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50
    • -0.14%
    • 체인링크
    • 13,200
    • -0.15%
    • 샌드박스
    • 129
    • -4.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