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美 최대 채권국 탈환한 일본

입력 2015-04-16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이 중국을 제치고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세계 최대 미국 국채 보유국으로 떠올랐습니다. 일본의 미국 국채 보유 규모는 지난 2월 말 기준 1조2244억 달러(1344조원)로, 중국의 1조2237억 달러를 웃돌았다고 15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27,000
    • -0.49%
    • 이더리움
    • 2,956,000
    • -3.34%
    • 비트코인 캐시
    • 819,000
    • -0.91%
    • 리플
    • 2,248
    • +4.36%
    • 솔라나
    • 128,800
    • +0.63%
    • 에이다
    • 419
    • +0.48%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53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40
    • +1.21%
    • 체인링크
    • 13,020
    • -1.44%
    • 샌드박스
    • 130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