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화제] 살인혐의 종신형 선고받은 ‘아론 에르난데스’·피파 A-매치데이 격돌 ‘미국 vs. 멕시코’

입력 2015-04-1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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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 에르난데스가 15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 폴리버 법정에서 1급 살인 유죄 판결을 받고 서성이고 있다. 사진출처=AP/뉴시스

1. 아론 에르난데스

전 미국 프로풋볼(NFL) 선수인 아론 에르난데스가 이날 구글 검색어 1위에 올라. 아론 에르난데스는 지난 2013년 약혼녀의 언니와 교제 중인 풋볼선수 오딘 로이드를 총으로 쏴 살해한 혐의로 체포. 아론 에르난데스의 엄마 테리 에르난데스, 약혼녀 등이 법정에 참관한 것으로 전해짐. 특히 테리 에르난데스는 아들인 아론 에르난데스에게 귓속말로 “강해져야 한다”고 속삭였다고 함.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A-매치데이 경기를 하고 있는 미국과 멕시코 선수들의 모습. 사진출처=신화/뉴시스

2. 미국 vs. 멕시코

미국과 멕시코의 피파 A-매치 대결도 이날 구글 검색어에 올라. 미국과 멕시코는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2015 피파 A-매치데이’ 경기를 치룸. 이날 경기는 홈팀 미국이 원정팀 멕시코를 2대 0으로 완파함. 이달에 예정된 A-매치데이 경기를 살펴보면 오는 30일 수리남과 가이아나가 맞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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