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입찰 방해 브로커 2명 구속

입력 2015-04-17 08: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포츠토토 사업자 선정과정에서 입찰을 방해한 브로커 최모(52)씨와 서모(46)씨가 17일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이승규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구속 사유와 필요성이 충분히 소명된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검찰에 따르면 최씨 등은 지난해 4월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선정 입찰 절차를 시작하기 전 평가위원 명단과 기술·가격평가 제안서의 항목별 배점 등 주요 정보를 빼낸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이들이 입찰에 참여한 특정 컨소시엄에 해당 정보를 넘겨주고 대가로 거액의 금품을 받은 게 아닌지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41,000
    • -3.43%
    • 이더리움
    • 2,830,000
    • -2.98%
    • 비트코인 캐시
    • 737,000
    • -4.1%
    • 리플
    • 1,989
    • -2.93%
    • 솔라나
    • 113,800
    • -3.97%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410
    • +0%
    • 스텔라루멘
    • 228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90
    • +5.99%
    • 체인링크
    • 12,210
    • -1.61%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